Yesterday :
Total :
탈 프로젝트
스타벅스 텀블러 추천 - SS 에치드 블랙 텀블러 473ml 본문
'Review & Opinion'
< 스타벅스 텀블러 추천 >
그러고 보면, 요즘 어디를 가든지 너도 나도 일회용 컵보다 '텀블러'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다. (사실, 내가 좀 늦은 편인 듯?!) 지구 환경을 위한 것은 물론, 일상생활 속 액세서리로도 좋은 게 '텀블러'이지 싶다. 나 역시 예전부터 '텀블러를 사용해야지, 그러려면 사야지...' 생각만 하다가 최근에 친한 친구에게서 위 스타벅스 '텀블러'를 선물로 받아 근래 들어 본격적으로 텀블러를 사용 중이다.
함께 읽으면 좋은 글 :
스타벅스 음료 & 디저트 추천 - 도와줘 흑흑 & 바닐라 마카롱
'스타벅스 Starbucks' 카페는 살면서 단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사람은 있을지 몰라도, 한 번만 가본 사람은 없는 그런 카페가 아닐까. 그만큼 '스타벅스'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'카페'이자 또 국내에서도 별다방으로 불리며 탄탄한 고객층을 갖춘 유일무이 '카페'이지 싶다. 그래서 그런지, 내 주변 텀블러 사용자를 보면 대부분 위와 같은 '스타벅스' 텀블러를 갖고 있단 말야.
그런 뜻에서, 내가 선물 받은 '스타벅스' SS 에치드 블랙 '텀블러' 473ml 제품을 말할 것 같으면,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하기에 적합한 '블랙' 컬러에 심플한 디자인의 '스타벅스' 로고, 그리고 473ml 나름 대(大)용량 사이즈의 매력 넘치는 '텀블러'랄까. 꼭 선물 받아서가 아니라, 정말로 내 마음에 쏙 든다.
'스타벅스' 텀블러, 주변에서 많이 쓰는 만큼 여러 면에서 검증된 제품이 아닌가 싶은데... 마치 보온병처럼 냉보온 기능이 탁월한 건 아니지만, 일상생활 속에서 차가운 혹은 따뜻한 음료를 즐기기엔 '텀블러'가 제격이란 생각이 든다. 또 실제로 써보니까, 냉보온 효과도 나름 오래 가고 관리하기에도 편하고 참 좋더라.
개인적으로는 위 사진과 같이 수시로 출퇴근 시 '텀블러'를 가지고 다니며 직장에서 유용하게 잘 쓰고 있다. 차 안에서 음료를 마시기엔 조금은 불편하여 이참에 '텀블러' 빨대도 구매할까 생각 중인데... 그럼, 당연히 빨대 전용 세척솔도 사야겠지? ('텀블러'는 사용 전후 깨끗이 씻어야 한다며!)
- 뭐 어찌됐든, 이제 '텀블러' 사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생각이며, 여러 텀블러 중에서도 '스타벅스' 텀블러 확실히 잘 만든 것 같다. 솔직히 다른 제품은 안 써봐서 모르겠지만, 스타벅스 SS 에치드 블랙 '텀블러' 473ml 제품은 써보니 추천할 만하다.
'Adam's Note > Review & Opinion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동국제약 판시딜 가격 비교 - 판시딜 180정 vs 270정 가격 (1) | 2020.12.25 |
---|---|
[브룩스 브라더스] 레드플리스 - 남자 페어아일 니트 베스트 (0) | 2020.12.18 |
카카오계정 보호조치 안내 및 해제 - 카카오계정 비밀번호 재설정 (0) | 2020.12.15 |
여자 구찌 가방 해외직구/구매대행 - 구찌 미니돔 여성 핸드백 가방 추천 (0) | 2020.11.19 |